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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선거와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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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지방자치 선거
  • 2. 국회의원 선거
  • 3. 정(부)통령 선거

1. 지방자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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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52년도 지방선거

임기 4년의 시·읍·면의원과 도의원을 뽑는 2종류의 지방선거가 중선거구제로 시행되었다.

1) 읍·면의원 선거

1952. 4. 25일(금) 시행된 대한민국 최초의 지방자치선거이며 장성지역 읍·면의원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공식자료가 없어 1982년 발간된 장성군사를 중심으로 조사·확인하였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음)

•장성읍
이영구 차중이 변진일 김병욱 김철회 김옥희 최용주 변은연 손창연 김재영 강홍기 김창현 공인수 문제옥 기우창
•진원면
장두만 김상덕 임재현 박중언 이문과 유재구 이재춘 홍종열 이항덕 배계오 차기호
•남 면
선태식 심의현 주상석 박용환 김판용 김팔수 이덕만 서성화 김일호
•동화면
송병만 최천수 정영복 이항범 김형태 정기선 홍판길 고홍진 이왕수
•삼서면
오태선 최연봉 이영헌 김갑청 나종희 정찬선 김장수 나금주 나상갑 정찬길 이기표
•삼계면
김봉현 최병학 나몽성 김후회 고제안 김영설 홍정표 이일호 이상삼 김수득 정삼재 송학수
•황룡면
고광준 양대빈 박균풍 장홍규 강계수 김원득 박내성 김상훈 김봉수 김연수
•서삼면
고제만 김요덕 선종만 최익용 김종회 반지환 변동률 김석중
•북일면
백근기 김영수 변재국 변재준 김동환 변재오 정순용 이희철 변재철 차막동 변금산표
•북이면
김성옥 강귀동 김봉술 김형곤 유원희 정순익 변동필 신관우 전상술 신형식 공홍열 신기우
•북하면
고제용 전용필 김상현 김복수 이금동 김상덕 김용옥 김홍열 김종균 안재운

2) 전라남도의원 선거

1952. 5. 1일(토) 시행되었으며, 전라남도의원 장성군지역 당선자는 박내춘, 김태종 2인이다.

(2) 1956년도 지방선거

임기 3년씩의 시·읍·면의원, 시·도의원, 시·읍·면장을 뽑는 3종류의 지방선거가 소선거구제로 실시되었다.

1) 읍·면의원 선거

1956. 8. 8일(수) 시행되었으며, 장성지역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공식자료가 없어 1982년 발간된 장성군사를 중심으로 조사·확인하였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음)

•장성읍
이영구 김재영 김영현 차순홍 박상규 변진일 조달원 나백순 김창윤 기노열 정선태 김장섭
•진원면
김동호 김태규 김종석 임재현 김대호 박수채 김상표 이재춘 조병안 이항덕 정경만
•남 면
신동근 황금주 심의현 심상무 김팔수 김천후 주상석 박용환 임종성
•동화면
송병만 최천수 김갑동 김영생 정영복 이왕수 이항범 백용안 김형식
•삼서면
임찬수 이봉우 이철암 한석보 임갑수 이점동 정인채 깁갑청 오태선 정병무 이영헌 이강연
•삼계면
최병학 고남주 송윤식 이봉형 김재철 김수득 노희수 송병주 김영대 최 식 고제곤 박희순
•황룡면
박내설 김봉수 김원득 박광채 김강수 김성중 기노훈 박인구 박균열 김요당 신동우 나영균 임응택
•서삼면
고제만 김요덕 최익용 김상중 이희춘 김진응 김달중 김경수 반만환 김노수 반재현
•북일면
임호빈 김수봉 박봉규 김영목 변재준 변갑봉 공명종 정순용 유순용 이우규 김귀현
•북이면
김성옥 강귀동 김봉술 기노창 정개순 변동필 신형식 신기우 신관우 강권수전상술
•북하면
기봉일 전기주 강대엽 김복수 김종운 김상덕 장영수 김재완 김홍열 이강우 김경열

2) 읍·면장 선거

1956. 8. 8일(수) 시·읍·면의원 선거와 동시에 일부지역에서 시행되었으며, 장성지역에서 시행된 것으로 파악된 읍·면별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공식자료가 없어 읍·면사무소에 조사 의뢰하여 게재하였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음)

•남 면 : 공영진
•삼서면 : 오승수
•서삼면 : 기노근
•북이면 : 이삼범
•북하면 : 송재근

3) 전라남도의원 선거

1956. 8. 13일(월) 시행되었으며, 전라남도의원 장성지역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공식자료가 없어 당시 전남일보 보도내용을 인용 게재함)

• 제1선거구(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상면, 북하면)
자유당 : 변을봉 9,400 (당선),조종화 4,464 (차점)
•제2선거구(진원면, 남면, 동화면, 삼서면, 삼계면, 황룡면)
자유당: 나몽성 11,969 (당선),김녹영 6,390 (차점)

(3) 1960년도 지방선거

임기 4년의 시·도의원, 시·읍·면의원, 시·읍·면장, 시·도지사를 뽑는 4종류의 지방선거가 소선거구제로 시행되었으며, 당선자들은 5·16군사정변으로 말미암아 중도에 퇴직하거나 해산할 수밖에 없었다.

1) 전라남도의원 선거

1960. 12. 12일(월) 시행되었으며, 전라남도의원 장성지역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공식자료가 없어 당시 전남일보 보도내용을 인용 게재함)

• 제1선거구(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상면, 북하면)
신민당 : 정하택 5,559 (당선)
민주당 : 은준표 4,777 (차점)
•제2선거구(진원면, 남면, 동화면, 삼서면, 삼계면, 황룡면)
신민당 : 김녹영 8,555 (당선)
민주당 : 기세길 4,674 (차점)

2) 읍·면의원 선거

1960. 12. 19일(월) 시행되었으며, 장성지역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공식자료가 없어 읍·면사무소에 조사의뢰 하여 확인된 인사만 게재하였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음)

•장성읍 차순홍 박상규 변진일 김장섭 기노열
•진원면
김상표 신상운 박용주 김서규 박준선 조석종 김창연 김홍태 정정만 이상면 김문섭
•남 면
신동근 박용환 선태식 김판용 주상석 이현구 이덕만 서성화 심상무
•동화면
송병만 이만천 고제철 김태수 남창윤 전계칠 백남도 봉성구 신용희
•삼서면
이철암 임봉근 이계봉 심상묵 나관주 송광식 정봉규 이만순 나유권 신흥하 이강범
•삼계면
김수득 최병학 노희수 김재철 송병주 김영대 고남주 고제곤 이봉형 고한주 송윤식 홍정표
•황룡면
고봉주 김병석 고광준 김봉진 김원득 장홍규 양대빈
•서삼면
반재이 반성모 김달중 이중석 김진호
•북일면
김수봉 박봉규 변재준 공명종 정순용
•북이면
강귀동 이전규 기노창 류중진 공태진 공재조 조기현 신동호 강권수 김성옥김봉술
•북하면
이강우 전기주 김복수 장영수 이남원 김재완 양기환 최용석 기봉일 김홍렬 차상준

3) 읍·면장 선거

1960. 12. 26일(월) 시행되었으며, 장성지역 읍·면별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공식자료가 없어 당시 전남일보 보도내용을 인용 게재함)

•장성읍: 조종화
•진원면: 박정구
•남 면: 심의현
•동화면: 김공수
•삼서면: 김갑청
•삼계면: 김영술
•황룡면: 이희찬
•서삼면: 김호중
•북일면: 변금산표
•북이면: 김병기
•북하면: 김상협

4) 전라남도지사 선거

1960. 12. 29일(목) 시행된 전라남도 최초의 민선도지사선거에 무려 11명(민영남, 김주섭, 정순봉, 이용익, 황인호, 송화식, 최의남, 조희인, 김종현, 박기홍, 이정진)의 후보가 등록하였으며, 당선자는 신민당의 민영남이다. (후보자명단은 당시 전남일보 보도내용을 인용 게재함)

(4) 1991년도 지방선거

중단된지 30여 년만에 부활되어 임기 4년의 구·시·군의원 과 시·도의원을 뽑는 선거가 소선거구제로 시행되었다. 그러나 단체장은 중앙정부에서 임명함에 따라 반쪽만의 기형적인 지방자치를 면할 수 없었다.

1) 장성군의원 선거

1991. 3. 26일(화) 최초의 장성군의원 선거가 시행되어 군민의 의사를 대변할 최초의 장성군 의회를 구성하게 되었다. 군의원 선거에 있어서는 제도적으로 정당참여를 배제하였으나 내천(내부공천)이라는 명목하에 사실상 정당이 깊숙히 관여하였다. 선거구별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장성읍: 김판근, 임재호
•진원면: 정희권
•남 면: 심동섭
•동화면: 임택만
•삼서면: 이성립
•삼계면: 조영수
•황룡면: 조복래
•서삼면: 기관서
•북일면: 김병호
•북이면: 이만수
•북하면: 김병관

2) 전라남도의원 선거

1991. 6. 20일(목) 시행되었는 바, 신민당 후보가 3개 선거구에서 모두 당선되었다. 장성지역 선거구별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 제1선거구(장성읍, 진원면, 남면)
신 민 당 : 김국태 6,292 (당선)무 소 속: 이길수 2,615 (차점)
•제2선거구(동화면, 삼서면, 삼계면, 황룡면)
신 민 당: 김수용 4,380 (당선)
무 소 속 : 이태신 2,860 (차점)
•제3선거구(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하면)
신 민 당 : 공창덕 4,341 (당선)
무 소 속 : 이병직 2,857 (차점)

(5) 1993년도 장성군의원 보궐선거

장성군의원 심동섭(남면 선거구)이 임기중 사망함에 따라 1993. 4. 30(금) 보궐선거를 시행하여 최남호 후보가 당선되었다.

(6) 1995년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994. 3. 16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일명: 통합선거법)이 제정·공포됨에 따라, 기초 및 광역단체의 의원과 단체장을 뽑는 임기 3년의 4대 선거가 소선거구제로 1995. 6. 27일(화)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되어 명실상부한 지방자치시대를 열게 되었다. 선거별 특이사항, 선거구별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1) 전라남도지사 선거

최초의 전라남도지사선거(1960.12.19시행) 이후 35년 만에 민선 전라남도지사선거가 부활·시행 되었다. (장성군 득표수는 괄호안에 기재함)

•민 주 당 : 허경만 ( 23,888) 769,538 (당선)
•민주자유당 : 전석홍 ( 5,432) 277,386 (차점)

2) 전라남도의원 선거

선거구가 종전 3개 선거구에서 2개 선거구로 축소 조정되어 시행되었다.

• 제1선거구(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하면)
민 주 당 : 김수용 7,606 (당선)
무 소 속 : 공창덕 6,541 (차점)
•제2선거구(진원면, 남면, 동화면, 삼서면, 삼계면, 황룡면)
민 주 당 : 정창옥 9,562 (당선)
무 소 속: 이태신 2,983 (차점)

3) 장성군수 선거

최초의 민선 장성군수선거이며 군민의 지대한 관심 속에 치러졌다. 기 시행된 장성군의원선거에 이어 집행부의 수장인 장성군수를 군민이 직접 선거함으로써 그 동안 기형적으로 운영되어 오던 반쪽만의 지방자치를 청산하고 명실상부한 장성군 지방자치의 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민 주 당: 김흥식 17,251 (당선)
무 소 속 : 변선의 7,297 (차점)

4) 장성군의원 선거

인구수 변동으로 인해 장성읍선거구의 의원정수가 종전 2인에서 1인으로 축소 조정되어 시행되었다. (당선자만 게재함)

•장성읍: 김판근
•진원면: 김종권
•남 면: 최남호
•동화면: 정진형
•삼서면: 이성립
•삼계면: 조영수
•황룡면: 조복래
•서삼면: 반성진
•북일면: 이우규
•북이면: 김기철
•북하면: 김병관
* 서삼면 당선자 반성진은 1996.5.31 대법원 확정판결로 당선무효됨.

(7) 1996년도 장성군의원 재선거

장성군의회 서삼면 선거구의 당선자가 선거범으로 기소되어 1996. 5. 31일 대법원에서 200만원의 벌금형이 확정됨에 따라 당선이 무효되어 1996. 9. 5일(목) 재선거를 시행하였는 바, 반강진 후보가 당선되었다.

(8) 1998년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4년 임기의 4대 지방선거가 소선거구제로 1998. 6. 4일(목)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었다. 선거별 특이사항, 선거구별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1) 전라남도지사 선거

1인의 후보자만이 등록하여 신임투표 성격의 선거가 치러졌다. (장성군 득표수는 괄호 안에 기재함)새정치국민회의: 허경만 ( 28,067) 918,300 (88.1%득표로 당선)

2) 전라남도의원 선거

제2선거구에서는 1인의 후보자만 등록하여 무투표로 당선자가 결정되었다.

•제1선거구(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하면)
무 소 속 : 변선의 6,939 (당선)
새정치국민회의 : 이길수 6,721 (차점)
•제2선거구(진원면, 남면, 동화면, 삼서면, 삼계면, 황룡면)
새정치국민회의: 이태신 무투표(당선)

3) 장성군수 선거

집권여당후보와 현직군수인 무소속후보가 맞붙어 군민들의 비상한 관심과 주시 속에 치러졌다. 특히 지방의원선거 후보자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군수선거후보자를 중심으로 2개 그룹을 형성하고, 그룹간 경쟁을 벌임으로써 장성지역의 지방선거 전반을 군수선거후보자들이 사실상 주도하였다.

무 소 속 김흥식 18,606 (당선)
새정치국민회의 차상열 11,126 (차점)

4) 장성군의원 선거

비교적 연령이 낮은 후보가 대거 당선되어 세대교체를 바라는 군민의 뜻이 확고함을 보여 주었으며, 진원면과 서삼면 선거구에서는 후보자 1인만이 등록하여 무투표 당선되었다. (당선자만 게재함)

•장성읍: 장홍기
•진원면: 김종권
•남 면: 최남호
•동화면: 정진형
•삼서면: 김상복
•삼계면: 고광준
•황룡면: 이일현
•서삼면: 반강진
•북일면: 변 원
•이면: 박인구
•북하면: 서권수

(9) 2000년도 전라남도교육감 보궐선거

교육위원과 교육감선거관리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통할·관리토록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전라남도교육감 보궐선거가 시행되었다. 4명의 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2000. 7. 31일(월) 시행되었으나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2000. 8. 2일(수) 결선투표를 시행한 결과 장성출신 정영진(鄭暎珍) 후보가 당선되었다.

2.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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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대(제헌)국회의원 선거

유엔 임시한국위원단의 감시 하에 48개 정당이 참여하여 헌정사상 최초로 근대적인 보통, 평등, 직접, 비밀 선거제도에 의해 1948. 5. 10일(월) 시행되었다. 제헌의원 선거에서 95.5%의 높은 투표율을 나타낸 것은 우리 국민이 품고있는 불타는 독립정신의 발로인 동시에 전통있는 문화민족으로서 민주국가로 발전할 기틀을 보여준 증표라 할 것이다.임기 4년의 소선거구제로 시행되었으며, 전남 제27선거구(장성군)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한 국 민 주 당 : 김상순 26,680 (당선)
무 소 속 : 정규문 7,313 (차점)

(2) 제2대 국회의원선거

임기 4년의 소선거구제로 1950. 5. 30일(화) 시행되었으며, 2대 국회는 개원 6일만에 6·25전쟁이 발발하여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지 못하였다. 전남 제20선거구(장성군)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무 소 속 : 변진갑 12,199 (당선)
신 문 기 자 협 : 신창호 8,800 (차점)

(3) 제3대 국회의원 선거

임기 4년의 소선거구제로 1954. 5. 20일(목) 시행되었으며, 정당공천이 제도화되어 정당정치의 바탕이 마련된 계기가 되었다. 전남 제28선거구(장성군)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무 소 속 : 변진갑 7,719 (당선)
무 소 속 : 김후생 7,302 (차점)

(4) 제4대 국회의원 선거

임기 4년의 소선거구제로 1958. 5. 2일(금) 시행되었으며, 정당이 당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전남 제30선거구(장성군)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자 유 당 : 변진갑 17,994 (당선)
민 주 당 : 김병수 13,672 (차점)

(5)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 4. 19 혁명으로 자유당정권이 붕괴하고 내각책임제로 개정된 헌법에 따라 1960. 7. 29일(금) 민의원과 참의원을 뽑는 선거가 동시에 시행되었으며, 민주당 신·구파간에 정국 주도권 경쟁이 선거과정 내내 계속 되었다.

1) 전남 제30민의원선거구(장성군)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 주 당 : 김병수 22,897 (당선)
무 소 속 : 이강일 7,072 (차점)

2) 참의원 전라남도선거구의 당선자는 득표순에 따라 임기 6년의 1부 당선자 4인, 임기 3년의 2부 당선자 4인을 결정하였다.

•1부 당선자
황성수 조국현 김남중 이남규
•2부 당선자
박철웅 정문갑 최상채 양회영

(6) 제6대 국회의원 선거

1961. 5. 16 군사정변으로 제5대 국회가 임기개시 9개월여만에 해산하고, 단원제로 환원한 제5차 개정헌법에 따라 임기 4년의 소선거구제로 1963. 11. 26일(화) 시행되었다. 전남 제6선거구(장성군, 담양군)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장성군 득표수는 괄호 안에 기재함. 이하 같음)

민주공화당 : 박승규 (16,966) 38,452 (당선)
국민의당 : 변진갑 ( 9,981) 16,723 (차점)

(7) 제7대 국회의원 선거

임기 4년의 소선거구제로 1967. 6. 8일(목) 시행되었으며, 여당의 3선 개헌 의석을 확보하기 위해 광범위한 관권개입과 부정행위가 자행되었다. 전남 제6선거구(장성군, 담양군)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공화당 : 고재필 (22,618) 41,695 (당선)
통 한 당 : 박승규 (10,827) 23,604 (차점)

(8) 제8대 국회의원 선거

임기 4년의 소선거구제로 1971. 5. 25일(화) 시행되었으며, 야당인 신민당의 의석이 종전보다 무려 37석이나 증가하였다. 전남 제7선거구(장성군, 담양군)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공화당 : 고재필 (19,644) 41,722 (당선)
신 민 당 : 김상복 (21,811) 37,203 (차점)

(9) 제9대 국회의원 선거

이른바 유신헌법이라 불리는 제7차 개정헌법은 국회의원 정수의 1/3(임기 3년)은 대통령이 일괄 추천한 자를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찬·반 투표에 의해 선출하고, 정수의 2/3(임기 6년)는 지역선거구에서 뽑도록 규정하였다.하나의 지역선거구에서 2인씩을 뽑는 중선구제로 1973. 2. 27일(화) 시행되었으며, 여·야 동반 당선이라는 새로운 현상이 나타났다. 전남 제10선거구(영광군, 함평군, 장성군)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공화당 : 윤인식 (12,464) 45,492 (당선)
신 민 당 : 이진연 ( 6,649) 32,387 (당선)
무 소 속 : 정헌조 ( 3,303) 31,263 (차점)

(10) 제10대 국회의원 선거

임기 6년의 중선거구제로 1978. 12. 12일(화) 시행되었으며, 선거사상 처음으로 야당의 득표율이 여당인 민주공화당을 1.1% 앞섰다. 전남 제10선거구(영광군, 함평군, 장성군)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공화당 : 김재식 (35,234) 60,339 (당선)
신 민 당 : 이진연 ( 4,671) 37,723 (당선)
민주통일당 : 조기상 ( 3,729) 37,531 (차점)

(11)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임기 6년의 중선거구제로 1981. 3. 25일(수) 시행되었으며, 정당 설립요건의 완화로 12개 정당의 후보가 난립하여 결과적으로 야권표가 분산되었다. 전남 제11선거구(영광군, 함평군, 장성군)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정의당 : 조기상 ( 8,066) 39,241 (당선)
신 정 당 : 이원형 ( 6,277) 30,256 (당선)
민주한국당 : 이진연 ( 5,251) 26,582 (차점)

(12)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임기 6년의 중선거구제로 1985. 2. 12일(화) 시행되었으며,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내세운 야당의 득표율이 58.1%로 여당인 민주정의당을 능가하였다. 전남 제11선거구(영광군, 함평군, 장성군)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정의당 : 조기상 ( 8,534) 48,840 (당선)
민주한국당 : 이진연 ( 4,315) 33,477 (당선)
신정사회당 : 이원형 ( 3,648) 25,707 (차점)

(13)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제9차 개정헌법에 따라 임기 4년의 소선거구제로 1988. 4. 26일(화) 시행되었으며, 정당별로 특정지방을 석권하여 강한 지역성을 드러냈다. 담양군, 장성군선거구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평화민주당 : 김길곤 (24,779) 54,430 (당선)
민주정의당 : 박용훈 ( 6,119) 15,834 (차점)

(14) 제14대 국회의원 선거

임기 4년의 소선거구제로 1992. 3. 24일(화) 시행되었으며, 현대그룹의 조직과 자금력을 배경으로 창당된 통일국민당이 돌풍을 일으켰다. 담양군, 장성군선거구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 주 당 : 박태영 (20,645) 43,285 (당선)
민주자유당 : 이상하 ( 5,151) 16,162 (차점)

(15)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통합선거법 제정이후 임기 4년의 소선거구제로 1996. 4. 11일(목) 시행되었으며, 통합선거법 제정이후 처음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는 선거법 위반사례가 크게 감소하였다. 담양군, 장성군선거구의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새정치국민회의 : 국창근 (22,161) 48,823 (당선)
신한국당 : 김일두 ( 2,489) 4,549 (차점)

(16)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임기 4년의 소선거구제로 2000. 4. 13일(목) 시행되었으며, 한나라당이 예상을 깨고 제1당을 고수하였다. 한편 공동여당인 새천년민주당과 자유민주연합은 연합공천을 포기하고 충청지역에서 이전투구를 벌였다. 담양군, 장성군, 곡성군선거구의 후보자별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새천년민주당: 김효석 (25,525) 71,454 (당선)
한나라당 :기노을 ( 2,404) 5,840 (차점)

3. 정(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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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대 정·부통령 선거 및 제2대 부통령 선거

1948. 7. 20일(화) 국회에서 간선한 임기 4년의 초대 정·부통령선거, 초대부통령의 임기중 사임으로 인해 1951. 5. 16일(화) 국회에서 간선한 제2대 부통령선거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 초대 대통령 선거
대한독립촉성국민회 : 이승만 180 (당선)
무 소 속 : 김 구 13 (차점)
•초대 부통령 선거
무 소 속 : 이시영 133 (당선)
무 소 속 : 김 구 62 (차점)
•제2대 부통령 선거
민주국민당 : 김성수 78 (당선)
자 유 당 : 이갑성 73 (차점)

(2) 제2대 대통령 선거 및 제3대 부통령 선거

제1차 헌법개정에 따라 1952. 8. 5일(화) 국민이 직선한 임기 4년의 정·부통령선거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장성군 득표수는 괄호 안에 기재함. 이하 같음)

• 제2대 대통령 선거
자 유 당 : 이승만 (17,326) 5,238,769 (당선)
무 소 속 : 조봉암 ( 3,061) 797,504 (차점)
•제3대 부통령 선거
무 소 속 : 함태영 ( 8,919) 2,943,813 (당선)
자 유 당 : 이범석 ( 6,557) 1,815,692 (차점)

(3) 제3대 대통령 선거 및 제4대 부통령 선거

초대 대통령의 중임제한을 철폐한 제2차 개정헌법에 따라 1956. 5. 15일(화) 국민이 직선 한 임기 4년의 정·부통령선거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제3대 대통령 선거

자 유 당 : 이승만 (21,170) 5,046,437 (당선)
무 소 속 : 조봉암 (11,558) 2,163,808 (차점)
•제4대 부통령 선거
민 주 당 : 장 면 (21,579) 4,012,654 (당선)
자 유 당 : 이기붕 (14,085) 3,805,502 (차점)

(4) 제4대 대통령 선거 및 제5대 부통령 선거

1) 4·19혁명을 촉발한 1960. 3. 15일(화) 부정선거가 국민직선제로 치러졌는 바, 4년 임기의 정·부통령선거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 제4대 대통령 선거
자 유 당 : 이승만 (46,370) 9,633,376 (당선)
민 주 당 : 조병옥 (사 망)
•제5대 부통령 선거
자 유 당 : 이기붕 (40,765) 8,337,059 (당선)
민 주 당 : 장 면 ( 3,513) 1,843,758 (차점)

2) 제4대 대통령 재선거

4·19혁명으로 3월 15일 시행된 대통령선거가 무효로 결정되고 내각책임제로 권력구조를 바꾼 제3차 개정헌법에 따라 임기 5년의 후임대통령을 1960. 8. 12일(금) 국회에서 간선하였는 바,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 주 당 : 민의원 윤보선 208 (당선), 김창숙 29 (차점)

(5) 제5대 대통령 선거

1961. 5·16군사정변으로 민주당정권이 붕괴하고 대통령책임제로 권력구조를 환원한 제5차 개정헌법에 따라 1963. 10. 15일(화) 국민이 직선 한 임기 4년의 대통령선거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공화당 : 박정희 (26,056) 4,702,640 (당선)
민 정 당 : 윤보선 (14,140) 4,546,614 (차점)

(6) 제6대 대통령 선거

1967. 5. 3일(수) 국민이 직선 한 임기 4년의 대통령선거는 제5대 대통령 선거시와 같이 박정희 후보와 윤보선 후보가 여당과 제1야당의 후보가 되어 두 번째로 격돌한 선거였으며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공화당 : 박정희 (17,060) 5,688,666 (당선)
신 민 당 : 윤보선 (25,422) 4,526,541 (차점)

(7) 제7대 대통령 선거

대통령 3선을 허용한 6차 개정헌법에 따라 1971. 4. 27일(화) 국민이 직선한 임기 4년의 제7대 대통령선거는 안보문제를 당론으로 정하고 예비군폐지와 향토경비대 설치를 주장한 김대중 후보와 주한미군 감축방침에 대하여 감군 신중론을 제시하는 등 국가안보상의 위협을 강조하는 전략으로 맞선 박정희 후보의 2파전으로 전개되었다.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공화당 : 박정희 (13,296) 6,342,828 (당선)
신 민 당 : 김대중 (26,873) 5,395,900 (차점)

(8) 제8대 대통령 선거

유신헌법이라 불리는 제7차 개정헌법에 따라 1972. 12 15일(금) 대통령을 뽑을 통일주체국민회의 1기 대의원을 선출하고, 1972. 12. 23일(토) 임기 6년의 대통령을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선출하였다.

1) 제1기 통일주체국민회의대의원 읍·면별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장성읍: 김재웅 변진무
•진원면: 송세근
•남 면: 심상호
•동화면: 이상식
•삼서면: 나영국
•삼계면: 노동열
•황룡면: 안 숙
•서삼면: 김홍중
•북일면: 박요배
•북이면: 유주환
•북상면: 권만기
•북하면: 김백규

2) 대통령선출

각 시·도별로 마련된 11개 기표소에서 실시된 투표결과 민주공화당 박정희 후보가 단독 입후보하여 찬성 2,357, 무효 2로 재적 대의원 거의 전원의 찬성을 얻어 제8대 대통령에 선출되었다.

(9) 제9대 대통령 선거

1978. 5. 18일(목) 제2기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을 선출하고, 1978. 5. 18일(목) 임기 6년의 대통령을 간선하였다.

1) 제2기 통일주체국민회의대의원 읍·면별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장성읍: 변진무 김영모
•진원면: 송세근
•남 면: 정우용
•동화면: 김택열
•삼서면: 나관주
•삼계면: 고길주
•황룡면: 신종인
•서삼면: 김홍중
•북일면: 변재오
•북이면: 정병모
•북하면: 이병직

2) 대통령선출

제9대 대통령선거는 제8대 대통령선거 때와 마찬가지로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시행된 선거결과, 단독 입후보한 민주공화당 박정희 후보가 찬성 2,577, 무효 1, 기권 3으로 선출되었다.

(10) 제10대 대통령 선거

1979. 10. 26일 박정희 대통령의 급작스런 사망으로 임기 6년의 후임 대통령을 1980. 8. 27일(수)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2기)들이 간선하였는 바, 최규하 후보가 단독 입후보하여 찬성 2,465, 무효 84, 기권 11로 선출되었다.

(11) 제11대 대통령 선거

최규하 대통령의 사임으로 임기 6년의 후임 대통령을 1980. 8. 27일(수)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2기)들이 간선하였는 바, 민주정의당 전두환 후보가 단독 입후보하여 찬성 2,524, 무효 1, 기권 15로 선출되었다.

(12) 제12대 대통령 선거

대통령선거인단에 의해 대통령을 간선토록 규정한 제8차 개정헌법에 따라 1981. 2. 11일(수) 대통령선거인단을 선출하고, 1981. 2. 25일(수) 임기 7년의 대통령을 선출하였다.

1) 대통령선거인 당선자

•장성읍: 한경재 김명수 오성빈
• 진원면: 차은종 정북조
•남 면: 김선기 심상록
•동화면: 김택열 고윤상
•삼서면: 김우근 임근성
•삼계면: 김원주 박래삼
•황룡면: 조복래 김상휘
•서삼면: 김봉호 김영태
•북일면: 김병호 변 원
•북이면: 이만수 공재남
•북하면: 강두원 김재형

2) 대통령 선출결과 당선자와 차점자의 후보자별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정의당 : 전두환 4,755 (당선)
민주한국당 : 유치송 404 (차점)

(13) 제13대 대통령 선거

1987. 6월 민주항쟁의 결과 임기 5년의 대통령을 직선제로 뽑도록 규정한 제9차 개정헌법에 따라 1987. 12. 16일(수) 시행한 대통령선거 당선자와 차점자, 그리고 3위를 한 김대중 후보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정의당 : 노태우 ( 3,108) 8,282,738 (당선)
•통일민주당 : 김영삼 ( 401) 6,337,581 (차점)
•평화민주당 : 김대중 (39,627) 6,113,375 ( 3위)

(14) 제14대 대통령 선거

1992. 12. 18일(금) 국민이 직선 한 임기 5년의 제14대 대통령선거는 1960년대 이후 여권후보의 축을 이루던 군 출신 후보가 사라지고 민간인출신 후보끼리의 대결이 이루어 졌는 바,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자유당 : 김영삼 ( 947) 9,977,332 (당선)
•민 주 당 : 김대중 (33,348) 8,041,284 (차점)

(15) 제15대 대통령 선거

1997. 12. 18일(목) 국민이 직선 한 임기 5년의 제15대 대통령선거에서 김종필이 이끄는 자유민주연합과 공조한 새정치국민회의의 김대중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헌정사상 처음으로 여·야간 수평적 정권교체가 이루어 졌으며, 권력의 중심축도 영남에서 호남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상황은 다음과 같다.

•새정치국민회의 : 김대중 (34,398) 10,326,275 (당선)
•한 나 라 당 : 이회창 ( 1,234) 9,935,718 (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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